교육후기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결심한 보호자님들의 이야기들

아직은 걸음마 단계 이지만 공감이 되니 좋네요.

나은주 말티즈 2016-12-29 조회 815
제 반려견은 10살이에요. 곧 11살이 되죠. 친구가 분양받은 아이였는데 파양될 위기에 있어서 몇 번 인사를 한적 있는 제가 키우겠다며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함께 합니다.
동물을 좋아해서 키우긴 했지만 보듬의 교육같이 개들의 언어(카밍시그널)나 문제행동이 왜 생겨났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랐죠. 보통 알고 있는 서열1위 인간, 넌 동물이니까 인간 밑. 이런식으로 하려고 했어요.

근데 영상을 보니 내 반려견이 무엇을 불편해 하는지, 주인은 반려견에게 좋은거라며 챙겨주고 하는거지만 정작 받는 입장에서는 좋지만은 않은 상황,,

정말 카밍시그널을 알고 나니 대화가 되는거 같아요. '이거 할까?' 할 때 좋은지 싫은지 알 수 있고 어떤 장소에 갔을 때 그 곳이 불편한지 편안하고 마음에 드는지도 알 수 있고 좋더라고요.

    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

목록 수정 삭제


이전글, 다음글
이전 보듬을 통해 새롭게 맞이한 가족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:) 2016-12-29
다음 깨무는 강아지 메밀군의 힐링 라이프 2016-12-28

교육 상담받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