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후기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결심한 보호자님들의 이야기들

조금씩 차분해지고 있어요

장희나 보스턴테리어 2016-12-21 조회 973
저희 아이는 점프해서 물거나 흥분을 못 가라 앉히는 아이에요
사람도 좋아하고 성격도 좋고 애교많고 친구들도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가만히 있다가도 
점프하거나 점프해서 얼굴 손등을 무는 경우가 많았답니다~ 
그 때문에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^^
처음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지만
우지연쌤의 개인레슨과 워크샵을 통해서 알려주셨고 그런 교육 위주로 진행했더니 
그 전보다 많이 차분해졌어요 2주정도밖에 지나지 안았지만
그 전보다 차분히 산책을 하고 점프를 덜 하는중이랍니다^^
항상 좋은 교육 해주시는 모든 보듬 선생님게 감사드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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